[다이어트] 매일 고민되는 상체비만,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해결하자!
건강&다이어트rss 퍼머링크http://www.wefnews.co.kr/vlink/88422복사기사입력 2014-02-12 14:10
조회 10646
겨울철 장기간•단기간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가장 큰 고민은 바로 상체비만이다.

부츠와 바지로 하체는 가릴 수 있지만, 실내에 들어서 외투를 벗게 되면 어느새 소홀한 관리로 급격히 불어난 뱃살, 옆구리살, 팔뚝살이 드러나기 마련이다.

배와 옆구리는 일부러 움직이지 않고서는 운동량이 거의 없는 부위인 만큼 쉽게 살이 찌고 잘 빠지지 않는다.
 
 
그러나 상체비만이라고 해서 모두가 같은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뱃살, 옆구리살, 팔뚝살도 저마다 살이 찐 원인이 다르다면 빼는 방법 또한 달라져야 하기 때문이다.

자신의 유형에 맞는 상체 비만 원인 및 다이어트 방법을 알아보자.

남성들에게서 흔히 찾아볼 수 있는 상체비만 유형은 배만 집중적으로 살이 쪄 있는 복부비만 모습이다. 이 같은 체형은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동맥경화 등 성인병의 위험신호이자 식생활에 문제가 있음을 의미한다.

평소 고기, 술, 담배를 즐기거나 야식, 회식 등이 잦은 남성들에게서 쉽게 발견된다.
 
이러한 경우 무작정 운동만 하기 보다는 다이어트 식이요법을 함께 병행하는 것이 좋다.

체지방다이어트를 위해서는 먼저 평소 즐겨 찾는 술, 담배, 고기를 줄이면서 대체식품으로 야채, 해조류, 과일 등 저칼로리 다이어트 음식을 섭취할 때 효과를 볼 수 있다.
 
 

우선 다이어트 식단만 개선하더라도 허리둘레가 상당히 감소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뱃살 빼는 다이어트를 하겠다며 운동을 시작했다가 그만두기를 반복하는 이들이 많다.

이러한 경우 오히려 몸의 남는 에너지가 지방으로 축적되어 복부비만이 되기 쉬우므로 최소한의 운동이라도 1주일에 3번 이상, 30분 이상 지속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에코모링가의 남기천 대표는 “잠들기 전 잠시라도 짬을 내어 가볍게 윗몸 일으키기를 하거나 다리를 45도 각도로 들었다 내리는 동작을 반복하는 운동,

손 깍지를 끼고 옆구리를 스트레칭하는 운동을 꾸준히 실시하면 복근이 강화되어 뱃살 빼기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또한 밥, 국수, 빵, 떡 등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물을 많이 마시며, 허리를 펴고 바른 자세로 앉아 있는 습관도 중요하다. 뱃살 빼는 다이어트 방법으로 효과가 있다.
 
일부러 운동하지 않으면 근육의 움직임이 거의 없는 팔뚝은 혈액순환이 잘 이루어지지 않을 뿐만 아니라 지방이 사용될 기회도 없어 군살이 붙기 쉬운 부위다.

즉, 일부러 운동을 해주지 않으면 좀처럼 빠지지 않는다는 의미다. 유산소 운동과 팔뚝에 자극을 줄 수 있는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팔뚝 살을 빼는 데 효과적이다.

 

유산소 운동으로는 빨리 걷기, 가볍게 달리기 등이 있다. 이때 2-3kg 정도의 아령을 들고 하면 더욱 효과적이며 팔을 크게 앞뒤로 흔들 때 지방도 함께 연소된다.

근력 운동으로는 두 손에 아령을 들고 손바닥이 앞쪽으로 향하게 팔을 내린 뒤 팔을 번갈아 구부렸다 폈다 하는 방법, 아령을 들고 팔을 머리 위로 뻗어 귀에 붙인 뒤 아령 든 손을 머리 뒤로 넘겼다가 다시 세우는 동작을 반복하는 방법 등이 있다. 
 
도움말 에코모링가 (http://www.ecomoring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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