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케어] 피부 망가뜨리는 가을등산, 그 대처법은
스킨/바디케어rss 퍼머링크http://www.wefnews.co.kr/vlink/87604복사기사입력 2013-11-04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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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에 가장 많이 찾는 곳이 바다라면 가을철 휴식을 위해 가장 많이 찾는 곳은 단연 산이다. 단풍이 들어 아름다운 산을 즐기고자 하기 때문. 특히나 10월 말부터 11월 초까지 전국적으로 단풍이 절정을 이를 것으로 보여 단풍을 즐기기 위해 산을 찾는 이들은 더욱 증가할 전망이라고.
 
가을 등산은 마음을 여유롭게 하고 스트레스를 해소시켜 정신건강에는 효과적이지만 피부건강에는 결코 좋지 않을 수 있음을 명심하자. 이에 전문가들은 등산 전, 후 반드시 피부에 집중적으로 케어를 해줄 것을 권한다.

 

 
가을등산과 피부, 어떤 관계 있기에
 
가을은 그 어느 때보다 피부가 민감한 시기이다. 여름철 강한 자외선으로 피부가 상당히 예민해져 있기 때문이다. 그렇게 예민해진 피부가 등산으로 자외선을 한층 더 받으면서 더욱 민감해지는 것은 물론, 피부에 트러블 역시 쉽게 발생하게 된다.
 
또한, 가을 등산으로 땀을 흘리게 되면 피부 온도가 상승하는데 이는 피부 노화 제1원인이다. 땀을 흘림으로써 피부 수분이 부족해지면서 피부는 더욱 건조하게 변하게 된다.
 
때문에 등산 전, 후 관리를 통해 예민해진 피부를 진정시키고, 피부의 열을 떨어뜨리거나 피부의 수분을 보충하는 등의 여러 가지 복합적인 케어가 필요한 것이다. 이를 제대로 하지 않을 경우 피부는 쉽게 손상될 수 있으며 손상된 피부는 회복이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등산 후 피부는 전문적인 관리를 원해
 
등산 후에는 무엇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피부의 손상 정도를 정확히 파악하고 이에 대한 적절한 대처를 해줄 수 있기 때문이다.
 
청담BLS클리닉 김명남 원장은 “자외선에 예민한 피부, 수분이 부족한 피부, 노화가 빨리 이루어지는 피부 혹은 이 문제들이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피부들이 있다”며 “이런 피부 타입에 맞는 신속하고 적절한 관리를 통해서 피부 트러블이 더 이상 악화되지 않도록 돕게 된다”고 말했다.
 
가을철 산행은 그 어느 때보다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한다. 그러나 그만큼 피부에는 위협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인지해야 한다. 이에 가을 등산 후에는 반드시 제대로 된 피부 관리를 통해 피부 트러블이 심해지지 않도록 미리 예방하는 것이 좋겠다.
 

도움말 BLS클리닉 김명남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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