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보드라운 소재, 상큼한 컬러를 앞세운 뉴 백
가방/핸드백rss 퍼머링크http://www.wefnews.co.kr/vlink/85699복사기사입력 2013-05-09 07:00
조회 43443
Bag Blossom
 
푸르른 빛과 소프트한 컬러가 가득한 봄. 계절에 맞춰 가벼워진 옷차림과 함께할 뉴 백을 준비했다. 스터드와 체인 등 드라마틱한 디자인에서 탈피해 실용성과 조금 더 보드라운 소재, 상큼한 컬러를 앞세운 백 컬렉션.
 
 
 
 
1. 심플한 디자인으로 특유의 세련된 오라를 풍기는 백. 토트백과 숄더백 등으로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어 유용하다. 300만원대. 발렉스트라
 
2. 어린 양가죽으로 제작되어 소프트한 터치감이 돋보이며 오페라하우스를 모티프로 삼은 유니크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백. 179만원. 란셀
 
 
 
 
1. 블랙과 에메랄드 그린의 컬러 블록이 시선을 사로잡는 백. 캐주얼이나 포멀한 의상에 모두 잘 어울려 코디네이션하기 쉽다. 43만7000원. 메트로시티
 
2. 부드럽지만 스크레치에 강한 소가죽이 상큼한 컬러와 만나 스타일리시하다. 62만5000원. 쿠론
 
3. 청량한 블루 컬러 백. 미니 원피스와 함께 매치하면 발랄한 룩을 연출할 수 있다. 85만원. 훌라
 
 
 
 
1. 니트 코튼 레이스와 블루 소달라이트 트위스트 잠금 장치가 멋스러운 토트백. 가격미정. 불가리
 
2. 비비드한 옐로 컬러가 시선을 사로잡는 백. 부드러운 가죽으로 자연스러운 실루엣이 살아 있다. 85만원대. CH캐롤리나헤레라
 
 
 
 
1. 에메랄드 그린 컬러가 시선을 사로잡는 클러치백. 파이톤 디자인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가격미정. 살바토레페라가모
 
2. 스트랩이 탈부착 가능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파이톤 백. 톤다운된 그린 컬러가 세련된 멋을 더한다. 451만원. 토즈
 
3. 럭셔리한 앨리게이터 클러치백. 화려한 색감이 스타일에 생동감을 불어 넣어준다. 300만원대. 콴펜
 
 
 
제품협조 란셀 (02 2106 3446), 메트로시티 (02 540 4723), 발렉스트라 (02 3438 6196), 불가리 (02 2056 071), 살바토레페라가모 (02 3430 7854), 콴펜 (02 511 3822), 쿠론 (02 3677 8200), 토즈 (02 3438 6008), 훌라 (02 759 0544), CH캐롤리나헤레라 (02 2106 3446)
 
 
에디터 이나영 포토그래퍼 노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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