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연차로 여행 떠나 볼까
여행뉴스rss 퍼머링크http://www.wefnews.co.kr/vlink/100339복사기사입력 2017-11-28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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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메이카 관광청은 특별한 해외여행을 꿈꾸는 한국인을 위해 자메이카의 일상과 친숙한 매개체를 찾는 '보물찾기'관광지를 추천했다.



자메이카에서 '007 제임스 본드'시리즈의 첫 작품인 '카지노 로열'이 탄생했다. 007 시리즈의 작가 '이안 플래밍'의 자택이자 소설 집필 장소였던  ‘골든 아이 (Goldeneye)’는 현재 고급 부티크 호텔로 탈바꿈해, 많은 관광객의 필수 방문 코스로 각광 지역이다.

세계 3대 커피 중 하나인 '블루마운틴 커피'는 자메이카에서 가장 긴 산맥을 자랑하는 블루마운틴의 고지대 운무림에서 자라 이상적인 향과 맛을 낸다.

또 다채로운 수성 스포츠뿐만 아니라, 카리브 해안은 '골퍼의 천국'으로 불린다. 12개 챔피언십 골프 코스는 자연 경관을 감상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특히 몬테고 베이를 중심으로  중심으로 ‘시나몬 힐 골프 코스 (Cinnamon Hill Golf Course)’, ‘하프 문 골프 클럽 (Half Moon Golf Course) 등은 골프를 잘 하지 못하더라도 색다른 자메이카의 모습을 경험할 수 있다.

한편, 지난해 자메이카는 세계적인 여행정보 사이트 '트립어드바이저'로부터 전 세계 최고의 섬 관광지 TOP3를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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