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프한 에지로 제안한 컬렉션 비블로스
기사입력 2010-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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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BLOS  비블로스

 

 

Manuel Facchini는 TV 시그널 화면을 연상시키는 블랙&화이트 프린트, 강한 임팩트의 브라운과 블루 톤의 디지털 프린트, 페인트를 뿌려 놓은 효과를 표현한 프린트의 터프한 에지로 ’10-’11 F/W 컬렉션을 제안했다.

 

샤프한 테일러링의 모닝 코트, 프론트의 패널 장식 드레스, 레이저 번의 데님 레깅스, 타이트하거나 유연한 드레이핑으로 디자인된 메리야스 조직의 아이템들은 Facchini의 유니크한 감성을 느끼게 했다.

 

MANUEL FACCHINI  마누엘 파치니

 

 

Manuel Facchini는 런던의 센트럴 세인트 마틴 컬리지를 졸업.「Fendi Jean」과「Vivienne Westwood」의 디자이너로 활동. 2007년부터「Byblos」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맡고 있으며 2007년 S/S「Byblos」컬렉션으로 밀라노 패션위크에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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