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앤롤 무드의 스타일 제안 커스텀 내셔널
기사입력 2010-06-18
조회 648

CoSTUME NATIONAL  커스텀 내셔널

 

 

F/W 시즌을 위해 Ennio Capasa는 섹시함과 반항적인 터프함을 컨셉으로 락 앤 롤 무드의 에지 있는 스타일을 제안했다. 스키니 팬츠는 70년대 풍 케이프 스타일의 퍼 코트, 크리스털 네크리스와 매치되었고 레더 쇼츠, 섹시한 비율의 트라우저 수트를 톤 다운된 컬러로 제안했다.

 

정교한 커팅의 소프한 카멜 코트, 금속성 광택의 골드와 실버 레더로 디자인된 펑크 락 무드의 트라우저, 테디 베어를 연상시키는 풍성한 볼륨의 조끼가 인상적이었다. Capasa는 퍼, 펠트, 레더, 시폰, 울, 모헤어 소재와 소프트한 그레이, 브라운의 내츄럴한 컬러로 독창적인 패브릭의 콤비네이션을 선보였다.

 

ENNIO CAPASA  엔니오 카파사

 

 

1960년 남부 이탈리아 출생. 밀라노의 아카데미 오브 파인 아트에서 미술과 조각을 공부. 1982년부터 3년간 일본에 머무르며 요지 야마모토 밑에서 경험을 쌓음. 1986년 형 카를로 카파사와 함께 회사 설립. 1987년「커스텀 내셔널」설립. 남성복은 밀라노에서, 여성복은 1992년부터 파리로 옮겨와 발표. 2004년 디퓨전 라인인「씨’엔’씨 커스텀 내셔널」 런칭.

전문가 Q&A

비밀의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