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메이크업] ① f(x) 빅토리아가 제안하는 겨울 메이크업 - 소녀핑크
메이크업rss 퍼머링크http://www.wefnews.co.kr/vlink/87596복사기사입력 2013-11-04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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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에서는 어눌한 한국어와 톡톡 튀는 매력으로, 음악방송에서는 유연한 몸으로 화려한 군무를 보여주는 걸그룹 에프엑스(f(x))의 빅토리아. 4차원 털털한 매력으로 예능에 나올 때마다 사람들의 호감을 불러 일으키는 그녀가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토니모리와 함께 겨울 메이크업 제안에 나섰다.
 
겨울을 맞아 유난히 무더웠던 여름 날씨와 건조한 가을 날씨로 인해 지친 피부에 생기를 더해 소녀 감성의 발랄함을 표현해 줄 ‘동안 광채 룩’.
 
‘동안 광채 룩’은 청춘의 생기가 필요한 얼굴에 촉촉한 동안 광채를 부여하는 ‘소녀핑크 룩’과 매끈하고 보송 보송한 피부 표현을 통해 소녀적 청순 동안 광채를 부여하는 ‘청순레드 룩’으로 대표된다.
 
 
 
청춘의 생기 발랄함이 느껴지는 동안 광채 부여 – 소녀핑크
 
베이스 메이크업 단계에서 나이들어 보이는 얼굴의 팔(八)자 그림자를 지워 소녀처럼 탄력있고 윤기나는 피부를 만들어 주고 최소화한 미니멀 메이크업을 통해 피부가 더 깨끗해 보이게 만드는 것이 메이크업의 포인트다.

 
 
 
 
BASE
 
먼저 거울을 통해 자신의 얼굴에 그림자가 진 부분을 확인한 후 눈 밑 애굣살 부위, 팔자주름, 입가의 세 곳에 있는 깊은 팔(八)자 그림자를 루미너스 오광베이스를 활용해 채워주듯 지워준다. 눈 옆 부분과 볼 부위의 비교적 깊지 않은 팔(八)자 그림자는 컨실러를 사용해 지워 준다.
 
피부 상태와 얼굴형 등의 조건에 따라 각기 가지고 있는 그림자의 수가 다를 수 있으니 베이스 메이크업 전에 꼭 자신에게 몇 개의 그림자가 있는지부터 체크해 준다. 마지막으로 루미너스 동안광채 CC밤의 보습 피부톤 보정 효과로 촉촉하고 건강한 동안광채 피부를 완성한다.
 
 
 
CHEEK
 
얼굴의 굴곡진 그림자를 지운 매끈한 피부 표현의 베이스 메이크업을 바탕으로 과하지 않은 포인트 메이크업을 통해 눈매는 또렷하게 살리면서 생기 발랄함이 묻어나는 룩을 완성해야 한다.
 
색조 메이크업의 경우 먼저 볼에서 코에 걸친 치크존에 딜라이트 블러셔 6호 소녀핑크를 손가락에 묻혀 점을 찍듯이 위치를 잡아주고 브러쉬를 사용해 안쪽에서 바깥쪽을 향해 한 방향으로 발라 준다.
 
이때, 브러쉬를 한 방향으로 터치하는 이유는 재형이 뭉쳐 경계선이 생기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다. 볼터치를 하고 남은 블러셔 여분을 눈머리 안쪽에 팔자모양을 그리듯 발라주면 혈색감을 살려 메이크업에 생기를 더해준다.
 
단, 많은 양을 바르게 되면 오히려 피곤해 보이거나 무서워 보일수도 있으니 꼭 브러쉬에 남아 있는 블러셔의 양을 확인하고 양이 많을 경우 한번 털어 준 후 사용한다.

 
 
EYE
 
아이메이크업의 경우 과하지는 않지만 눈매는 또렷해 보일 수 있도록 라인을 살려 주는 것이 포인트. 먼저, 딜라이트 모노 섀도우 14호 데일리베이지를 눈두덩이 전체에 얇게 펴 발라주고 딜라이트 모노 섀도우 15호 필굿브라운을 눈꼬리에서 눈 안쪽 방향으로 밀어 주듯이 살짝 발라준다.
 
다음으로 F/W 한정 컬러인 백젤아이라이너 15호 라떼브라운을 최대한 속눈썹 뿌리 부분에 붙여 그려 음영 라인효과를 주면서 눈꼬리를 과도하게 빼지말고 눈매만 살려 내추럴한 라인을 표현해 준다.

 
 
LIP
 
립메이크업은 F/W 한정 컬러인 키스러버스타일 PK14 소녀핑크를 사용해 입술 중앙부터 그라데이션 하듯 발라 입술에 볼륨감을 부여해 준다. 마지막으로 딜라이트 블러셔 4호 하이라이트를 콧대 중앙에 살짝 찍어주듯 발라 주면 콧날이 살아나면서 얼굴 전체에서 입체감을 느낄 수 있게 해준다.
 
 
 
도움말 토니모리 (080 356 2222, www.tonymo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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