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어떤 메이크업이 좋을까? 당연 눈을 강조한 방수 메이크업!
메이크업rss 퍼머링크http://www.wefnews.co.kr/vlink/78145복사기사입력 2011-08-05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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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걸 그룹들이 인기를 끌면서 다양한 스타일의 메이크업들이 소개되고 있는 가운데, 무작정 따라 했다가 더운 날씨 탓에 땀이나니 화장이 들뜨고 밀려 낭패를 본적이 있는 경험이  있을 것이다. 그렇다고 민낯으로 돌아다니기에는 자신이 없을 터! 이런 경우 다른 곳은 차치하고 눈 화장만 제대로 하여도 민낯을 훌륭히 커버할 수 있다.
 
더운 여름철에는 자칫 역효과를 불러오는 두꺼운 메이크업 보다는 베이스 메이크업 사용 단계를 줄이고, 눈매를 시원하고 또렷하게 만드는 메이크업 스킬을 사용하여 평소보다 눈을 한층 더 커 보이게 하는 메이크업이 제격이다.
 
특히 해변이나 수영장 등 물놀이 장소에서는 절대 지워지지 않는 방수 메이크업이 필수다. 메이크업 브랜드에서 소개하는 제품들로 깔끔하고 화려한 여름 미인이 되어보자.
 
★돌리윙크, 여름을 위한 ‘갸루 메이크업’ 제안
 
 
메이크업 브랜드 ‘돌리윙크(Dolly Wink)’가 여름철 휴가지에서 눈길을 끄는 메이크업 스킬과, 땀과 피지에도 쉽게 지워지지 않는 롱런 메이크업을 위한 화장법을 제안한다. 눈을 강조하면서 땀과 물에도 오래 지속되어 여름 메이크업에 필수 격인 ‘돌리윙크’ 메이크업 제품으로는 자신의 속눈썹의 한계를 뛰어넘어 눈이 커 보이는 효과를 주는 다양한 아이래쉬(인조속눈썹), 딥 블랙의 리퀴드 아이라이너, 아이섀도, 워터 프루프 볼륨 마스카라 등이 있다.
 
여름철 메이크업의 포인트인 ‘아이 메이크업’은 눈을 강조하여 시원하고 깔끔한 눈매를 만드는 것이 포인트로, 이를 완성시켜 주는 제품들로는 깨끗한 라인으로 표현되는 아이라이너와 마스카라가 제일 중요한 포인트다.
 
 
너무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은 두껍고 답답한 느낌을 주기 때문에, 아이라이너의 경우 또렷하면서도 가늘게 그려주는 것이 핵심이다. ‘리퀴드 아이라이너’ 는 탄탄한 세필 붓으로 한올 한올 가느다랗고 섬세한 라인도 자유자재로 그릴 수 있으며, 두 번 그린 것처럼 농밀한 블랙 컬러의 발색으로 눈의 라인을 또렷하고 깔끔하게 만들어 준다. 또한 아이라인을 그리는 순간 피부에 완벽하게 밀착하여 땀, 물, 눈물 등에도 번지지 않아 아침에 그린 아이라인도 하루 종일 유지할 수 있다.
 
아이섀도 역시 최소화하여 사용할 것. 올 여름 유행 컬러는 단연 블루와 오렌지로 그 중에서도 비비드한 느낌의 강렬한 색이 인기를 끌고 있다. 돌리윙크 ‘블루 오렌지 아이섀도’는 보이는 색상 그대로 발색되어 피부에 날림 없이 밀착된다. 그러데이션이나 하이라이트 효과 등 여러 가지 스타일로 즐길 수 있다.
 
아이메이크업의 또 하나 중요 포인트는 바로 ‘마스카라’ 풍성하고 긴 속눈썹은 눈을 한결 또렷하고 깊어 보이게 만들어 준다. ‘워터 프루프 볼륨 마스카라’는 마른 후에도 뻣뻣하지 않고 한올 한올 뭉치지 않아 숱이 많은 볼륨속눈썹으로 완성시켜주며 선단이 가늘게 되어있어 눈꼬리나 아래속눈썹에도 바르기 쉽다.
 
이 제품 역시 물, 땀에 강한 워터프루프 타입으로 장시간 컬을 유지 시켜주는데, 제아무리 워터프루프 제품이어도 클렌징이 쉽지 않으면 사용하기가 꺼려지기 마련. 번지지 않는 점은 좋지만 막상 클렌징을 할 때 피부에 무리가 가고 색소가 침착이 된다면 좋은 제품이 아니다. 돌리윙크의 마스카라는 내구성이 뛰어난 동시에 땀이나 찬물에 강하지만 미온수와 클렌징 제품에는 간단하게 지워 손쉬운 클렌징을 할 수 있어 사용하기 간편하다.
 
★클리오, 여름을 위한 ‘스위트 팝시클’ 제안
 
 
메이크업 브랜드 클리오에서 썸머 시즌 메이크업 룩 ‘스위트 팝시클(SWEET POPSICLE)’을 제안한다. 건강함이 돋보이는 구릿빛 피부톤에 비비드한 컬러 아이라인으로 청량감있는 포인트가 돋보이는 메이크업 스타일이다. 특히, 이효리의 글래머러스한 매력과 건강미가 더해져 고급스러운 섹시함이 극대화 되었다.
 
클리오가 제안하는 스위트 팝시클 메이크업의 포인트는 바로 비비드한 컬러 아이라인이다. 메이크업 자체가 부담스러울수 있는 여름 시즌, 강렬한 컬러 라인 하나만으로 간편하고 엣지 넘치는 포인트를 완성하는 것이다. 특히 강렬한 워터프루프 기능의 아이라이너로 번짐없이 또렷하게 연출하는 것은 필수적이다.
 
여름 시즌, 피서지 메이크업으로도 손색없는 메이크업 스타일로, 의상에 따라 아이라인 컬러를 선택적으로 연출할 수 있다.
 

‘스위트 팝시클’ 메이크업은 먼저, UV 트리플러스 선밀크를 고르게 펴바르고 스몰 페이스 BB로 피부톤을 건강하게 표현한다. 여기에 아트 블러셔 3라이트 브라운과 1피치를 이용해 자연스럽게 그을린 듯한 태닝 피부톤을 완성한다.
 
아트 섀도우 19 쉬어 골드 화이트로 눈두덩을 발라 톤을 고르게 한 뒤 아이러브유 섀도우 펜슬 11호 아미 그린으로 대담하고 비비드한 아이라인을 그려준다. 아이러브유 섀도우 펜슬 21호 글로우 베이지로 눈 앞머리를 시원하게 밝혀주고, 15호 콜블랙으로 언더라인의 점막을 꼼꼼히 메워주어 또렷하고 시원하게 완성한다.
 
마지막으로 다이아몬드 립스틱 12호 레이디 피치를 발라 누디하게 표현한 뒤 아트 립글로스 글로우 오렌지를 덧발라 볼륨감 있게 마무리 한다.
 
자료출처 = 돌리윙크, 클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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