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캉스에선 이민정처럼 ‘여신光’…펄 메이크업
메이크업rss 퍼머링크http://www.wefnews.co.kr/vlink/67392복사기사입력 2010-08-05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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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롤린느]
 
찌는듯한 더위와 복잡한 도심을 피해 바캉스를 떠난 당신, 평소와는 다른 화사한 모습으로 여행 분위기를 십분 만끽하고 싶다면? 얼굴에서 은은한 빛이 나는 ‘펄 메이크업’을 시도하자.
 
여행 중에는 틈틈이 메이크업을 수정하기가 쉽지 않다. 또한 차를 타고 오래 이동하거나 야외활동이 급격히 늘어나면서 피로가 누적돼 얼굴색이 칙칙하게 변할 수 있다. 이럴 때 입자가 고운 펄이 함유된 팩트를 사용하면 얼굴이 전체적으로 한결 생기 있어 보인다.  
 
 
[1.푸딩처럼 말캉한 질감으로 아이섀도우와 하이라이터로 사용할 수 있는 '푸딩 다이아섀도우'_에뛰드하우스,
2.광택있는 실키한 마무리로 깊이 있는 눈매를 연출하는 '플래쉬 컬러 아이즈'_페리페라,
3.가볍고 투명한 파우더와 쉬머링 하이라이터가 내장된 '듀얼 파우더 팩트'_롤린느]
 
펄이 들어간 메이크업 제품은 바르는 순간 얼굴을 화사하게 살려준다. 핑크나 베이지 등 데일리 메이크업 컬러를 벗어나 블루, 라벤더 등의 발색이 뚜렷한 컬러에 도전해 볼 것. 평소와 조금 달라 보이는 얼굴이 여행 온 기분을 한껏 들뜨게 할 것이다.
 
들뜬 마음으로 떠난 바캉스, 눈부시게 빛나는 펄 메이크업으로 여행지에서 ‘여신 포스’를 발산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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