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바디 컬렉션 출시
뷰티뉴스rss 퍼머링크http://www.wefnews.co.kr/vlink/100325복사기사입력 2017-11-21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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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티지하고 럭셔리한 주얼리 브랜드의 전통적 가치관을 향기로 담은 불가리 프래그런스에서 '골데아 더 로만 나이트 바디 컬렉션'를 출시한다.



신제품 골데아 더 로만나이트는 밤의 여왕 (The Queen of Night) 같은 대담하고 자유로운 여성상을 대변한 컬렉션으로 즉흥적인 현대 여성의 모습을 불가리만의 새로운 해석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향수 이후 새롭게 선보이는 이번 바디 컬렉션은 로마의 화려한 밤을 담은 매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제품은 감미로운 멀버리 향기에 생생한 플로럴 노트 위로 재스민과 류베로즈의 신비로운 향이 조화를 이룬다. 카리스마를 더해주는 블랙 머스크와 우디 노트가 트렌디한 무드를 선사한다.

골데아 더 로만 나이트 바디 컬렉션은 샤워 젤, 바디 로션, 향수로 구성됐으며 전국 주요 백화점에 입점 된 불가리 프래그런스 카운터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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